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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사장 조회 0회 작성일 2021-06-11 00:55: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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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세바시 250회 회계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 강대준 삼일회계법인 회계사

✻ 강대준 연사의 강연 섭외를 원하시면 세바시팀으로 문의해주세요. 문의전화 | 02-2652-2102
✻ 세바시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sebasi15

강연자의 강연 소개 :

다양한 언어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이야기하듯이, 비즈니스 세상에서는 '회계'가 언어의 역할을 담당하여 '경영'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2013년 더욱 치열해진 비즈니스 세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우리에게 '회계언어 구사력'과 '회계지능'은 필수입니다. 새로운 외국어 학습이 쉽지 않은 것처럼 처음부터 능숙하게 구사하기는 힘들겠지만 회계 언어의 구조와 특징을 이해하다 보면 점차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복잡한 숫자'와 '계산'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비즈니스 세상을 회계를 통해 유쾌하게 이야기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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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d \u0026 subtitled in Open Translation Project
- by eugine park (azagine@naver.com) for the hearing-impaired.

청각장애인들과 외국인들을 위해 '열린번역 프로젝트'의
- 박유진 (azagine@naver.com) 님께서 한글 자막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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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의 강연을 세계로 알리는 '오픈번역 프로젝트'에 동참하세요! Open Translation Project : Make this great speech with your Language with Koreans!
: https://www.facebook.com/groups/15mintranslation
김해현태 : 수학, 물리를 전공해도 회계사 할 수 있을까요
꿈털이 : 너무 쉽습니다 이고잉님의 생활회계추천
해외구매대행 공대생 대표 : 아.. 6년전 자료지만 너무좋다..
김동욱 : 회계사 준비하려면.
법학과,행정학과,경제학과,경영학과 중 뭐가 유리한가요?
제이엘랩 JLLAB CLASS : 회사의 직원을 비용이 아닌 자산으로 봐라

좋은 말이네요~!!
인적자산이죠.

K-IFRS 체계

#KIFRS #일반기업회계기준 #기준서체계
1. 기업회계기준의 구조
2. K-IFRS의 구조
3. K-IFRS의 구성
4. K-IFRS의 구조(예시)
5. K-IFRS 분류
6. K-IFRS 현황 (2019년 기준)
7. K-IFRS의 통폐합
8. K-IFRS 목록
9. K-IFRS 소개
10. K-IFRS, 크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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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내용과 관련한 질문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webmaster@kasb.or.kr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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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검찰총장 김오수와 심야번개회동 대성공, 직접수사축소와 윤짜장 손발된 막내들까지 다 정리 들어간다 (국힘 화들짝,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 공수처 가나)

#윤석열사단 #박범계 #국민의힘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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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는 사랑과 힘을 주십시요~ 학기자 올림)
\u0026 직업 :현 정치부 기자, 시사정치뉴스 유튜버
\u0026 오늘은 나에게 행운이 있을 것이고, 난 그 행운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 빌게이츠 -
-설명-
박범계 장관과 김오수 총장께서 심야 번개 회동을 했다고 하는데요,.
김오수 검찰총장이 검찰 직제 개편안에 공식 반발하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당일 심야 회동 일정을 잡았다고 합니다. 본격 조율을 하겠다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적폐 언론들들 마저 지난해 추미애 장관에게 개겼던 윤석열 사태 이후 또 다시 검찰과 법무부의 갈등이 될 것을 피하려는 모습으로 보인다고 평가를 내놨습니다.
이는 박범계 장관의 리더쉽 또는 조율 하는 모습에 높은 점수를 주는 것 같습니다.
박범계 장관은 "전날 밤 김오수 총장을 만나 직제 개편안에 대한 견해차를 상당히 좁혔다고 했습니다 이 어딩은 검새들이 상당히 싫어 할 것 같은데요.
워낙 심각한 문제로 비쳐질 수 있다는 판단하에 뵙자고 그랬고(김오수 총장도 흔쾌히 응했다"며 "법리 등 견해차가 있는 부분에서 상당 부분 좁혔다 강조 했습니다.
이 만남은 박범계 장관이 먼저 제한했고 12시 자정까지 이어 졌다고 합니다.
긴 회의를 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것으로 봤을때 조직 개편안과 태풍인사에 대한 논의를 했을 걸로 보입니다.
정치 논평은 주인공들의 어딩 하나로 가능성을 분석하는 것이라 생각을 해보는데요.
그렇다면 이 두 수장이 만나 긴 회동을 했다는 것은 일단 조직개편안에 설득을 성공했고.
곧 있을 중간간부 인사와 평검사까지 대략 200명 남짓 되는 윤짜장파 쿠테타 세력들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두 수장들이 잘 알고 있죠 김오수 총장는 3년간 법무장관 보필 하면서 윤짜장 만행들을 일일이 다 기록을 했을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바로 윤짜장파 쿠테타 세력들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박범계 장관은 김오수 총장의 의중 들어 전원 날리게 될 것 같은데요.
언론에 박범게 장관이 견해차가 상당히 좁혔다고 밝힐 정도로 조율이 잘 이뤄지고 있다는 것도 알수 있는데요.
적폐 언론들이 말하던 김오수 검찰총장의 반기. 배신. 갈등은 적폐언론들의 바램으로 끝날 듯 싶습니다.
이에 일각에서는 박범계 장관은 검찰 직접수사 범위에 관련해 인권보호나 사법통제가 훼손될 수 있는 정도로 수용하기는 어렵다는 강경한 축소 의지를 거듭 밝혀온 만큼, 양측이 최종 합의점을 도출하기 까지 수차례 논의가 더 필요 할 것으로 내다 봤는데요..
지난영상에서도 정치일학이 말해 듯이 훼이크 입니다. 다가오는 태풍인사에 따른 김오수 총장에 대한 검찰 내 반발을 조금은 억제 할수 있는 두 수장의 작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죠.
아무튼 적폐들 뜻대로 움직여 주지 않은 바로 박범계 장관의 모습을 보면서 마지막 법무부장관으로써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시민들 반응도 보겠습니다.
토착왜구 지지자의 댓글을 먼저 보겠습니다.
이것들 짜고치는 고스톱!! 어차피 정해진 결과대로 흘러 갈듯.
김오수 당신의 야욕만 내려놓으면 검찰개혁 이루어 입니다.
권위주의검사. 무소불위의검사. 있는죄도 사하시고,
없는죄도 만드는 검사 이런거 청산하실때 입니다.
검사들이 똘똘 뭉친다는 그 자체가 비리의 시작입니다.
검사들이 흩어져서 제 할일을 하는데 누가 검사를 좌지우지 할까요.
너무 비대해진 검찰권력 내려놔야 할 때 입니다.
김오수씨 국가를 위해 그리고 국민을 위해 결단이 필요합니다.
어느 언론사 사장의 입김에 롤러코스트를 타고있는 전임자의 전철을 버리세요.
부탁 드립니다.
우리나라 헌법은 각 관청의 상하 관계가 불명하게 정의되어 비효율적이다.
삼권 분립하여 입법 사법 행정이 서로 견제하는 것은 좋은데 한 행정부 밑에서
장관과 총장이 힘겨루기를 하도록 정의된 헌법이 잘 된 것인지 모르겠다.
공수처를 만들어 놔도 찌그락짜그락 힘겨루기만 하고 있다.
정권은 주기적으로 국민이 투표에 의해서 심판하니까 죽이되든 밥이되든
동일한 대통령 밑에서는 일사불란한 행정이 되도록 법이 만들어져야 하는 거 아닌가?

민주당은 권익위에 부동산투기 여부를 전수조사 의뢰를 했고 12명 의원에 대해 탈당 권유를 하면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었습니다.
전 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하고 있읍니다
먼저 조사를 받았고 투기 의혹이 있는 민주당 의원 12명을 탈당 시키면서 주도권을 가지게 된 것이며, 이로 하여금 국힘을 압박 할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현재 국힘 전수 조사 받으라고 압박하는 의원들이 매우 적습니다. 174명 모두 모여서 기자 회견도 열고 강력한 모습을 열일 보여 줘야 하는데, 극 소수의 의원들만 목소리를 내고 있으니
과연 기사량에서도 국힘을 빨아주는 기사만 눈에 보입니다.
문제는 언론을 개혁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히려 민주당에 역풍으로 작용 될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몇개의 언론 말고는 현재 모든 적폐언론들은 국힘을 압박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민주당이 동의하면 국힘이 조사 의뢰한 감사원에서 조사가 가능하다 선전 하고 있습니다. 이를 민주당이 막는 것 처럼도 보이고, 언론들은 국힘의 주장하는 것만 받아 쓰고 있기 때문에
즉, 민주당의 전수 조사는 셀프 조사여서 다같이 감사원에 조사를 받자는 국힘의 주장만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비교섭 단체 5개 정당이 권익위로 조사를 받겠다고 압박을 가해도
국힘은 꿈적도 안할 겁니다. 권익위로 가는 순간 끝나는 걸 알고 있기에.
대 역풍이 불지 않는 이상 오히려 버티면 된다는 계산이 된 셈이죠.
99%의 언론들이 국힘을 졸개 노릇을 하고 이상
신의한수 전략을 내 놓아도 절대 지금 상황에서는 우리에게는 역풍으로 작용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국힘을 합박하는 의원중 김의겸 의원의 페북이 화제가 되고 있었습니다.
번지수 틀렸는데도 직진하는 국민의힘, 삼권분립원칙까지 위반합니까
권한 없는 감사원에서 조사 받겠다고 떼를 쓰던 국민의 힘, 기어이 전수조사를 감사원에 요청하겠다고 합니다. ‘정정당당한 독립된 기관’에서 함께 조사받자는 명목입니다. 우물가 가서 숭늉 찾기도 정도가 있는 법입니다. 이왕 틀린 김에 차라리 공수처를 추천드립니다.
국회의원은 감사원의 감찰대상이 아닙니다. 설령 행정기관의 위법하고 부당한 직무가 있었다면 모를까, 개인의 부동산거래 자체는 직무상 행위로 보기 어려워 이 역시 감사대상이 아닙니다. 각하 통지를 받기까지 시간을 끌 심산은 아닙니까.
몰랐다면 무능한 실수, 알았다면 빤한 시도가 들통나고 나서는 더 놀랍습니다. 위헌소지 있는 감사원법 개정안까지 꾸역꾸역 발의해서 감사를 받겠다고 합니다. 헌법기관의 권한까지 셀프로 바꾸겠다는 시도입니까? 대한민국 헌법 제97조에 “국가의 세입ㆍ세출의 결산, 국가 및 법률이 정한 단체의 회계검사와 행정기관 및 공무원의 직무에 관한 감찰을 하기 위하여 대통령 소속하에 감사원을 둔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부동산 투기가 국회의원의 직무가 아니라면, 헌법을 개정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헌법 개정까지 시간을 끌 생각입니까? 국민을 기망하지 마십시오.
이명박 정부 때 출범한 국민권익위, 전원위원에는 당연히 야당추천위원도 포함됩니다. 전현희 위원장이 셀프조사라는 야당 지적에 “조사에 개입하지 않고, 보고도 받지 않겠다”며 조사 전반에 대해 회피 조처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뭐가 그리 두려우십니까. 더불어민주당에 특검,국정조사를 운운하는 것은 쉽지만, 국민의힘 의원 전수공개는 어려운 이유는 무엇입니까? ‘흑석’ 김의겸부터 낱낱이 조사받겠다 말씀드렸습니다. 함께해주십시오. 기다리겠습
SooNam Park : 항상 시청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캐나다에서 살고있는데 조국시간책
꼭꼭 읽어보고싶으데 구할수있을까요?
부탁합니다
Ig soon Park : 국민의 짐은
부동산 전수조사를
공수처에서 조사받아라~!
임태훈ᄌ : 공직을 수해하는 공 무원의 신분으로
자기입신을 위한 정치행위를
마치 공무인양 위장하고
언론에 정략적으로 유포하며
불법을 자해해온 유전총장과
그일당들의 범죄가 국가 내란죄가
아닌가요?
그들은 대통령도 내각 수장들도
법기술로 뭌어두고 자기들이
나라를 찬탈 하겠다는 계획으로
움직였습니다.
실패한 쿠데타 세력으로 취급하여
처벌하세요....
정와의_상선약수 : 감사합니다
장운익 : 국힘당 전수조사받으면의석수43석밖에안되니까조사안받은것아니야

... 

#우리나라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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